한국청소년연맹 부설 청소년마음연구소가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마음을 잇다, 생명을 잇다’를 주제로 생명존중 체험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서울--(뉴스와이어)--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 부설 청소년마음연구소는 지난 5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전라남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마음을 잇다, 생명을 잇다’ 주제로 생명존중 체험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마음연구소의 부스에는 박람회 기간 동안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이 방문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매직블럭을 활용한 생명존중 교육과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8개의 작은 큐브에 스티커를 붙이면 3차원으로 회전하며 12면이 나타나는 매직블럭을 직접 만들어보며 청소년 생명존중 현황과 존재의 의미, 고민과 갈등, 게이트키퍼의 의미와 역할, 4대 마음가짐 등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생명존중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청소년마음연구소는 생명존중교육에 활용하는 체험형 교구재를 소개하고,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며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청소년이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스스로 게이트키퍼(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마음연구소는 연중 각급 학교 및 청소년기관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캠페인,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