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월드투어가 ‘2026 푸쉬카르 축제(Pushkar Fair) 촬영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오는 11월 세계적인 사막 축제를 촬영할 수 있는 ‘2026 푸쉬카르 축제(Pushkar Fair) 촬영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푸쉬카르 축제’는 과거 실크로드를 오가던 대상(Caravan)들이 인도 푸쉬카르 사막에 모여 상품을 교역하던 행사에서 유래했다. 매년 축제 시즌이 되면 유목민들의 주요 운송수단인 수많은 낙타가 한곳에 모여 장관을 이룬다.
각양각색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낙타들과 유목민들의 모습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옛 실크로드의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 내며, 매년 세계적인 사진가들이 꼭 찾고 싶어 하는 출사지로 손꼽힌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6 푸쉬카르 축제 촬영 여행’은 개별 여행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인도 사막 지역을 한국 사진가들이 안전하고 깊이 있게 촬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문 프로그램이다.
일정은 2026년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8박 9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실크로드 사막 캠프(Sand Dunes)에 머물며 유목민의 일상과 함께 사막의 일출·일몰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 또한 축제 기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더불어 ‘황금빛 도시’ 자이살라메, ‘블루시티’ 조드푸르, ‘핑크시티’ 자이푸르 등 전통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라자스탄주의 아름다운 고성 풍경을 집중적으로 촬영한다.
플래닛월드투어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실크로드의 거친 숨결과 라자스탄의 강렬한 색채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국적인 전통문화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렌즈에 담고 싶은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상세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플래닛월드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상품 개요
· 상품명: 2026 푸쉬카르 축제 촬영 여행(2026 Pushkar Fair photography tour)
· 기간: 2026년 11월 12일(목) ~ 11월 20일(금)
· 주요일정: 자이살라메(1박) - 사막 캠프(1박) - 조드푸르(1박) - 푸쉬카르(2박) - 자이푸르(1박)
· 참가비: 337만 원(인도 비자 별도)
· 예약문의: 플래닛월드투어
플래닛월드투어 소개
플래닛월드투어는 전 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 여행 서비스 네트워크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여행정보와 여행상품을 통해 쇼핑, 옵션 등 패키지 단체관광에서 오는 불편 없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현장 답사 후 역사문화 및 사진촬영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