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파트너스 이기민 본부장(오른쪽)이 투자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공덕 서울창업허브 회의실에서 투자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M&A 특화 액셀러레이터 디유파트너스(대표 고호현)가 지난 27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개최된 ‘2026년 7월의 허브아워’에 컨설팅 파트너사로 참여해 서울 소재 초기 창업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1:1 밀착 컨설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허브아워’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운영하는 파트너사 연계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7.9.~7.19.) 및 선정 절차를 거쳐 확정된 기업에 대해 파트너사별 전문 분야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유파트너스는 이번 허브아워에서 △인수창업(ETA, Entrepreneurship Through Acquisition) 분야 5개사 △투자 유치 분야 5개사 등 총 10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인수창업 부문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 탐색(Search) 전략, 기업가치 산정 및 인수금융 구조화 방안을 중심으로 자문을 제공했으며, 투자 부문에서는 Seed~Pre-A 단계 Tech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모델·재무추정 검토 및 후속 투자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디유파트너스는 2026년도 기술보증기금 ‘기업승계 M&A 중개기관’과 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캐피탈협회 주관 ‘M&A 자문기관’에 동시 선정된 기관으로, 자체 M&A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초컨설팅부터 본자문·공동투자까지 연계되는 Full-Cycle 자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디유파트너스는 지난 7월 약정총액 20억원 규모의 ‘디유 성장형 벤처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투자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허브아워에서 컨설팅을 진행한 디유파트너스 이기민 투자운용본부장은 “허브아워를 통해 발굴한 유망 기업에 대해 조합을 활용한 실질적 자금 지원까지 연계함으로써, 컨설팅과 투자가 결합된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유파트너스 소개
디유파트너스는 데이터 기반의 통찰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한다. 벤처투자 펀드 운용 등 검증된 투자 역량을 통해 딥테크 및 IT 분야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며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한다. 기업의 성공적인 엑싯(Exit)과 성장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