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가 170W 멀티 충전을 지원해 노트북부터 스마트폰까지 차량 내에서 동시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3포트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을 출시했다
‘CP810’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언박싱
서울--(뉴스와이어)--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USB PD 3.1 EPR 140W 단일 출력과 USB PD 3.2 SPR AVS(Adjustable Voltage Supply, 가변 전압 공급) 기술을 지원하는 최대 170W 출력의 프리미엄 3포트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모델명: CP810)를 출시했다.
신제품 CP810은 최신 USB PD 3.2 AVS와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초고속 충전 3.0 기술을 지원해 노트북부터 태블릿, 최신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차량 안에서 동시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은 USB-C 2포트와 USB-A 1포트 구성으로, 메인 USB-C 포트는 최신 USB PD 3.1 EPR 규격 기반의 최대 140W 단일 출력을 지원한다. 보조 USB-C 포트는 최대 30W PPS 초고속 충전, USB-A 포트는 최대 18W QC 출력을 제공하며, 2개 이상의 포트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총 170W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 고성능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특히 맥북 프로, 갤럭시북 등 고성능 노트북까지 차량 내에서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출력을 제공해 이동 중에도 업무를 이어가야 하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최적의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USB PD 3.1, USB PD 3.2 AVS 및 PPS 초고속 충전 규격을 모두 지원하며, AVS 기술을 통해 연결된 기기에 필요한 전압을 더욱 세밀하게 조절해 공급한다. 이를 통해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열과 전력 손실을 줄이고 충전 효율과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차량용 초고속 충전기 CP810은 Innoscience GaN 전력 반도체를 적용해 작은 크기에서도 높은 출력 성능을 구현했다. 내부에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전력 설계를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충전 성능을 유지하며, 차량 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순간적인 전압 변동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차량별 시거잭 구조를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주행 중 흔들림이나 접촉 불량을 최소화했으며, 은은한 화이트 LED 인디케이터를 탑재해 야간 주행 시에도 충전 단자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는 최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업무와 여가를 위한 스마트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CP810은 차량 안에서도 데스크톱 수준의 충전 성능과 생산성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차량용 충전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트뮤는 CP810 출시를 기념해 한정수량 특별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트뮤 공식 SNS 채널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코리아 소개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 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