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ASA, 새로운 컨테이너형 프로톤 양이온 교환막 전해장치 2종 ‘MC250/MC500’ 출시

2021-02-18 13:05 출처: Nel Hydrogen Electrolyser

월링포드, 코네티컷--(뉴스와이어) 2021년 02월 18일 -- 넬 ASA(Nel ASA)의 자회사인 넬 하이드로젠 일렉트로라이저(Nel Hydrogen Electrolyser)가 컨테이너형 프로톤 양이온 교환막(Proton PEM) 전해장치 신제품 2종 ‘MC250/MC500’을 출시했다.

필립 스미츠(Filip Smeets) 넬 일렉트로라이저부 수석부사장은 “메가와트(MW)급 자동 수소 발생소자를 대표하는 MC250과 MC500을 정식 출시해 기쁘다”며 “MC250과 MC500은 모듈식 컨테이너형 디자인을 접목해 설치와 통합이 용이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정상급 수소 발생소자 2종을 새로 선보이며 회사의 제품군을 확대한 가운데 이들 솔루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워 기쁘기 그지없다”고 덧붙였다.

컨테이너형 프로톤 양이온 교환막 전해장치인 MC250과 MC500은 각각 1.25MW(246Nm3/h) 와 2.5MW(492Nm3/h)의 발전 용량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넬이 개발한 1.25MW PEM 셀스택(cell-stack)을 구비해 대당 발전 용량을 높이되 관련 비용은 낮췄다. 또 다양한 유닛과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현장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사항이다.

스미츠 수석부사장은 “넬은 시장과 고객의 요구 사항을 예의 주시한다”며 “새로운 컨테이너형 M 시리즈 PEM 전해장치 2종은 기존 M 시리즈 제품의 견고성과 신뢰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신속하고 유연한 설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넬 ASA 개요(www.nelhydrogen.com)

넬은 재생 에너지로부터 수소를 생산·저장·유통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수소 전문 기업이다. 넬은 공업·에너지·가스 기업을 대상으로 선도적 수소 기술을 제공한다. 넬은 1927년 설립 이후 수소 기술의 개발·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넬의 솔루션은 수소 생산에서 급유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를 통해 업계가 녹색 수소로 전환하는 한편 화석 연료차의 성능에 필적하는 연료 전지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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