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Berdayakan Ekonomi Digital Indonesia 계획의 하나로 인도네시아 첫 데이터센터 리전 설립

새로운 데이터센터 리전 설립 계획하고 수십 년에 걸친 오랜 기술 교육 투자 통해 2021년 말까지 2400만명의 숙련된 인도네시아 인력 확보를 목표로 잡는 등 인도네시아 디지털 경제에 대한 투자 늘려

2021-02-26 08:53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네시아에 첫 데이터센터 리전을 설립해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드먼드, 워싱턴--(뉴스와이어) 2021년 02월 26일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인도네시아, 활기 넘치는 개발자 및 스타트업 생태계, 기업, 공공 부문의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데 크게 이바지할 Berdayakan Ekonomi Digital Indonesia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의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네시아에 첫 데이터센터 리전(region)을 설립해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 정상급 데이터 보안, 개인 정보 보호, 데이터 저장 기능을 인도네시아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2021년 말까지 총 2400만명 이상이 기술을 익히게 한다는 자체 목표 달성을 위해 추가로 300만명의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오랜 기간 자리를 잡아 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것으로 디지털 시대에 포괄적인 경제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번 발표는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전환과 동남아시아를 선도하는 디지털 경제를 이룬다는 비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IDC 연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도네시아 투자는 인도네시아의 지역 소비자 및 협력자들로 이뤄진 생태계에서 최대 63억 달러(USD)의 신규 수익을 발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비즈니스에서는 앞으로 4년간 6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IDC Info Snapshot, Microsoft 협찬, The Microsoft Cloud Dividend Snapshot: 인도네시아, Doc. # US47443521, 2021년 2월).

조니 G. 플레이트(Johnny G. Plate)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장관은 “첨단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선두 기업으로서 현지에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디지털 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하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가 지역 혁신과 경제 회복, 디지털 전환에 뒷받침이 될 것이다. 정보통신부는 높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와 더불어 데이터센터 리전을 설립하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을 환영한다. 지역 비즈니스, 정부, 전 사업 부문에 걸친 개인에게 이로울 것이다. 또 정보통신부는 모든 기술 수준 전반에 걸쳐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인재 역량을 높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여 또한 환영한다”고 밝혔다.

장 필리프 쿠르투아(Jean-Phillippe Courtois)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영업·마케팅·운영 담당 부사장 겸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네시아의 성장에 오랜 기간 이바지해왔다. 이번 발표는 26년 전 처음 인도네시아에 자리를 잡은 이래 가장 중대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디지털 전환을 이끌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전자 상거래부터 농업까지 모든 부문에 걸친 인도네시아의 비즈니스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어질리티, 보안, 규모를 이용해 디지털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다. 현지에 데이터센터 리전이 생기면 비즈니스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더 빨리 접속할 수 있고 데이터를 국내에 저장할 능력이 생길 것이다. 또 누구나 앞으로 발생할 디지털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기술 교육을 계속할 예정이며 2021년 말까지 2400만명의 인도네시아 국민이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리스 이즈미(Haris Izmee) 마이크로소프트 인도네시아 대표이사는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와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신뢰 가능한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과정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26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걸친 산업을 강화하고 인도네시아인들이 미래에 준비된 기술을 익혀 취업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도왔다. 이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Berdayakan Ekonomi Digital 계획이 인도네시아의 모든 사람과 모든 조직이 더 많은 성취를 이루도록 돕는 계획임을 입증한다. 인도네시아 1만7000개 섬에 자리 잡은 150명의 직원 및 7000여개 협력사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인도네시아에서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지원해 왔다. Bukalapak, Pertamina 등의 선두 기업과 농림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규모 클라우드 서비스의 이점을 경험했으며 새로운 리전에서도 설립이 마무리되면 계속해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이용할 의사를 보였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어질리티(agility) 가속화

새로운 데이터센터 리전으로 인도네시아는 현재까지 발표된 6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리전과 함께 세계 최대 클라우드 기반 시설에 합류하게 된다. 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비즈니스와 산업이 출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Azure에 접속할 수 있으며 누구나 클라우드 서비스와 컴퓨팅,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 분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을 아우르는 기능을 이용해 목적한 대로 발명이 가능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를 제공한다. 90개 이상의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받았으며 폭넓은 산업과 규제 기관의 표준을 충족시킨다.

고가용성과 회복 탄력성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새로운 데이터센터 리전은 Azure Availability Zones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터센터 장애에 대비해 추가로 독립적인 전력과 네트워크, 냉각 시설을 갖춘 독자적인 물리 구역이다.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리전은 2025년까지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100% 전환을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 가능성 목표 역시 지원한다.

라흐맛 카이무딘(Rachmat Kaimuddin) Bukalapak CEO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사의 파트너십은 인도네시아 상업의 운영과 전자 상거래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국내 데이터센터 리전이 생기면 우리는 650만 상업과 700만 Bukalapak 협력사, 1억명 이상의 고객이 팬데믹에 직면해 비즈니스 회복탄력성을 얻을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상업 종사자와 자사 직원의 기술 교육을 위한 양사의 노력 역시 디지털 경제를 강화하고 취업 가능성을 높이며 기회를 창출하고 삶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니케 위디아와티(Nicke Widyawati) Pertamina 대표이사는 “Pertamina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전환과 인도네시아 디지털 경제 강화를 앞당기기 위해 강력한 협력을 맺고 있다. 인도네시아에 데이터센터 리전을 설립하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를 환영한다. 이를 통해 모든 인도네시아 비즈니스가 디지털 경제를 받아들이고 큰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샤룰 야신 림포(Syahrul Yasin Limpo) 인도네시아 농림부 장관은 “인도네시아에 데이터센터 리전을 설립하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 결정을 환영한다. 농업 디지털 생태계를 강화하는 공동 프로그램에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다. 농업은 인도네시아의 핵심 산업이며 경작지에 클라우드 연결 센서를 설치해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혁신 기술을 지원하고 젊은 농부들에게 디지털 농업 기술 교육을 제공하면 인도네시아 경제에 막대한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 준비된 기술로 인도네시아 인력 육성

Berdayakan Ekonomi Digital Indonesia 계획의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가 많은 기술의 인재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인도네시아 국민의 취업 능력을 향상함으로써 클라우드와 AI를 사용하는 미래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갖추도록 개개인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다. 26년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속해서 기술 교육에 기여했으며 정부 및 산업 관계자와 협력해 추가로 300만명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면 2021년 말까지 총 2400만명의 인도네시아 국민이 기술 교육을 받은 것이 된다. 4개 대학 및 정보통신부와 협력해서 진행되는 이 계획은 학생과 교사, 직장인, 주부, 사회적 혜택을 받지 못한 공동체 출신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로 확대된다.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커리큘럼을 통해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개요

마이크로소프트(Nasdaq “MSFT” @microsoft)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인텔리전트 엣지 시대에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미션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