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코어,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더블린에 EMEA 신규 허브 설립

EMEA 신규 허브, 지역 사무소 지원하고 글로벌 플랫폼의 모든 건설인 연결
더블린에 상당 규모 투자해 수백 개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신규 사무소 이끌 EMEA 허브 총괄 임명

2022-09-08 11:10 출처: Procore Technologies, Inc. (뉴욕증권거래소 PCOR)

더블린--(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08일 -- 건설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 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Procore Technologies, Inc.)(뉴욕증권거래소: PCOR)가 아일랜드 더블린에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신규 허브를 설립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이 지역에 대한 프로코어의 꾸준한 노력과 글로벌 플랫폼에서 모든 건설인을 연결한다는 사명에 따라 확장되는 고객 기반을 뒷받침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행보다.

더블린 하모니 로우(Harmony Row)에 있는 사우스 포인트(South Point) 빌딩 3층 펜트하우스에 자리 잡은 EMEA 허브는 1만5000제곱피트에 달한다. 프로코어의 성장을 촉진하고 역내 고객 지원을 개선하기 위해 구축된 이 허브는 회사가 영업 및 고객 성공, 고객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직원을 고용해 향후 수년간 더블린에서 수백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프로코어는 신규 사무소 책임자로 키어런 쿠슐리(Ciaran Cushley)를 EMEA 허브 총괄로 임명했다. 도큐사인(DocuSign) 등을 거치며 유럽과 북미에서 고성과 팀을 구축하고 이끌었던 쿠슐리는 18년 이상 축적한 경험을 발휘할 예정이다.

쿠슐리는 “프로코어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시기에 회사에 합류해 EMEA 전역에서 꾸준한 성장을 달성하려는 포부를 보여주는 신규 허브를 이끌게 된 것은 특권이라 할 수 있다”며 “이 허브는 프로코어의 역내 입지를 확고히 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인력과 시스템, 데이터를 지속적·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건설 기술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던 올리버리 오코너(Brandon Oliveri-O'Connor) 프로코어 EMEA 부사장은 “프로코어는 20년간 글로벌 플랫폼에서 모든 건설인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EMEA 전역에서 입지 확대는 전 세계 건설 전문가를 지원하는 단일한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우리의 장기 목표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프로코어는 EMEA 신규 허브에서 다양한 직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채용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procore.com/jobs/opening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코어(Procore) 개요

프로코어는 건설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선도적 기업이다. 1조달러를 웃도는 100만건 이상의 건설 프로젝트가 프로코어의 플랫폼을 사용해 이뤄졌다. 프로코어 플랫폼은 소유주, 종합 건설업자, 전문 건설업자 등 건설 업계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솔루션으로 모든 프로젝트 이해 당사자를 연결한다. 프로코어의 앱 마켓플레이스(App Marketplace)는 플랫폼을 원활히 통합하는 다양한 파트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건설 전문가들이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코어는 캘리포니아 카핀테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자 및 세계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0700522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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